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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언론보도]MBC 충북 경제 희망 리포트

  • 2016-03-25
  • 한국기계
  • Hit881


 

◀ANC▶
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
작지만 강한 기업들을 매주 소개하는 코너
마련했습니다. 오늘은 첫 순서로,
중국산 저가 공세를 기술력으로 이겨낸
한 기업을 김대웅 기자가 다녀왔습니다.
◀END▶

◀VCR▶

대학생들의 생화학 수업 현장.

시약을 섞다보면 몸에 해로운 화학물질이 나와
배기 시설이 꼭 필요합니다.

해로운 가스를 밖으로 배출해
실험 공간에 퍼지지 않게 하는 '흄 후드'입니다

◀INT▶
안영희/청주대 바이오메디컬학과 교수
"요즘 국산 기술 좋아져 외국산에 뒤지지 않아"

------<화면 전환>-----

30년 전부터 실험실 자재를 개발해 온
최진선 씨.

지난 2009년, 글로벌 금융위기를
넘기나 했더니 큰 어려움을 겪게 됐습니다.

중국산이 국산 3분의 1 가격으로
저가 공세를 펼치면서, 국내 업체들도
출혈 경쟁을 벌였고 매출이 뚝 떨어졌습니다.

(s/u) 경쟁업체들의 저가 공세에 맞서
이 업체가 선택한 건 함께 가격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기술력을 높이는 이른바
'특허 경영'이었습니다.

◀INT▶
최진선/(주)휴코 대표
"기술 인정 받는 데까지 오랜 시간 걸렸다"

대학과 산학 협력을 맺어 따낸
특허와 실용신안만 15개.

배기 풍속을 자동으로 조절해 주는 기술과
발로 문을 여닫을 수 있는 장비 등을
모두 처음으로 개발했습니다.

자체 기술로 부품을 생산하게 되면서,
원가를 낮추는 효과도 거뒤
5년 만에 연 매출은 50% 넘게 늘었고,
고용 인력도 두 배 늘었습니다.

◀INT▶
김영훈/(주)휴코 부설 연구소장
"전량 수입하던 것을 국내 기술로 대체"

최 대표의 꿈은 국내를 넘어
세계 최고의 기술을 갖는 것.

끊임 없는 기술 개발이
작지만 강한 기업의 비결이었습니다.

◀INT▶
최진선/(주)휴코 대표
"더 노력해 세계 최고가 될 것"

MBC뉴스 김대웅입니다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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